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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라이즈부터 관람객들까지…삼성, ‘더 퍼스트룩’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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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6. 01. 07. 08:36

1400평 규모의 전시관 윈 호텔에 단독 조성
앰배서더인 라이즈·안효섭·하석진 방문
직접 제품 체험…숏폼 제작까지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① (2)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를 구경하고 있다./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① (3)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구경하고 있다./삼성전자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① (6)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게이밍 모니터'를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① (8)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① (9)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비스포크 AI 제트 400W' 스틱 청소기를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윈 호텔에서 업계 최대인 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관 입구에는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그룹 라이즈를 비롯해 TV 앰배서더 배우 안효섭, 가전 앰배서더 배우 하석진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신개념 가전의 모습을 소개했다. 특히 라이즈는 각자의 아이디어로 소개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도 제작해 관심을 모았다.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②_라이즈 (1)
라이즈가 '더 퍼스트룩' 단독 전시관에서 세계 최초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②_안효섭(2)
배우 안효섭이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단독 전시관에서 AI TV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②_안효섭(5)
배우 안효섭이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단독 전시관에서 게이밍 모니터를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②_하석진(11)
배우 하석진이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단독 전시관에서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를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전시관 이모저모 ②_하석진(6)
배우 하석진이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단독 전시관에서 AI 가전 신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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