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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곶감축제 체험형 온라인 게임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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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6. 01. 0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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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전 세대 참여형 곶감축제 기대
상주시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 홈페이지/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2026 상주곶감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보다 색다르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를 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였다.

9일 상주시에 따르면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시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미션형 게임으로 관광지와 곶감·농특산물 등 상주의 매력을 미션 체험을 통해 전달하며 완료자에게는 디지털 굿즈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이번 콘텐츠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가능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작돼, 상주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의 관광객이 상주곶감축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쉬운 조작과 친근한 캐릭터,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를 더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부터 MZ세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영석 시장은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곶감축제와 지역 관광의 매력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라며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더 많은 분들께 상주의 따뜻한 매력을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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