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공동주택 1150세대 사업 승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9010004083

글자크기

닫기

예천 장성훈 기자

승인 : 2026. 01. 09. 09: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단계 주택건설사업계획 2408세대 이어 대규모 공동주택 사업승인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공동주택 사업대상지 조감도/예천군
경북 예천군은 최근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공동주택용지S-4BL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군은 2024년에 승인된 2408세대 공동주택에 이어 2년 연속 대규모 공동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해당 공동주택은 최고 32층, 10개동 1150세대 규모이며 해당 부지는 서측에는 국도 85호선, 북측의 수변공원, 동측에 패밀리파크가 조성되어 있으며 남측에는 중앙녹지공원 및 초등·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에는 총 3558세대의 신규 공동주택 공급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

장원호 건축과장은 "도청신도시 조성은 군의 핵심 현안으로, 주거 공급 확대는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며 "후속 절차의 신속한 진행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