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대구신보·한은 손잡고 500억 푼다…ESG·청년·일자리 기업 숨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9010004375

글자크기

닫기

대구 배철완 기자

승인 : 2026. 01. 09. 16:20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기업당 최대 8억 이내 특별보증 제공
[붙임] 협약식 사진(좌측 셋째 박진우 이사장 넷째 김주현 본부장)
좌측 셋째 박진우 이사장 넷째 김주현 본부장./대구신보
대구신용보증재단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500억원 규모의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신보는 ESG경영 실천기업, 청년기업, 일자리 창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8억 원 이내의 특별보증을 제공하며, 한국은행은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C2) 자금을 연계 지원한다.

보증료는 연 1.0% 고정으로 우대 적용돼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해당 특별보증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며,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배철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