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기업당 최대 8억 이내 특별보증 제공
![[붙임] 협약식 사진(좌측 셋째 박진우 이사장 넷째 김주현 본부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09d/2026010901000724100043751.jpg) | [붙임] 협약식 사진(좌측 셋째 박진우 이사장 넷째 김주현 본부장) | 0 | | 좌측 셋째 박진우 이사장 넷째 김주현 본부장./대구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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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500억원 규모의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신보는 ESG경영 실천기업, 청년기업, 일자리 창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8억 원 이내의 특별보증을 제공하며, 한국은행은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C2) 자금을 연계 지원한다.
보증료는 연 1.0% 고정으로 우대 적용돼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해당 특별보증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며,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 배철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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