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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문위원은 민주당 국방위원회 보좌관을 시작으로 15년간 국회 국방 분야에서 근무하며 2024년 12월 3일 발생한 계엄사태를 직접 겪었다. 이번 저서는 계엄 발생 1년, 새 정부 출범 6개월을 맞는 시점에 출간됐으며, 당시 긴박했던 상황과 위기 극복의 과정을 현장 기록으로 담아냈다.
이 전문위원은 "개인의 업적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켜온 국민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남기고 싶은 하나의 기록"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함께 힘이 되어주었던 국방위원, 보좌진과 당직자 등 민주주의를 지켜온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