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어잡기 체험 인원 세 배 이상 확대
|
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은빛숭어를 잡아라'는 뜰채를 이용해 숭어를 직접 잡아보는 체험은 어린이 참가들에게 짜릿한 손맛을 체험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축제장에는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나광국·정길수 전남도의원,이호성 무안군 의장 등 2000여명이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다.
주민다목적센터에서는 숭어초밥과 숭어컵국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숭어요리 체험교실'이 토·일요일 각각 4회씩 운영됐다.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와 색칠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 축제 만족감이 높았다.
특히 올해는 숭어잡기 체험 횟수를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하고, 체험 인원도 세 배 이상 늘렸다.
숭어요리 체험교실 역시 기존 6회에서 8회로 확대 운영됐다. 이 밖에도 숭어 신발 던지기, 사방치기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 내 구이터에서는 양간다리수산시장에서 구입한 싱싱한 숭어와 굴을 즉석에서 구워 먹고 먹거리 쉼터를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겨울철 별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