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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킹'은 경북도가 육성한 신품종으로, 과실이 크고 향이 풍부하며 기존 품종보다 비타민C 함량은 40%, 엽산 함량은 10%가량 높은 기능성 딸기다.
행사 기간 매장 내 홍보 부스에서는 품종 소개와 생과 전시, 시식 행사, 재배 배경 안내가 함께 진행돼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조영숙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비타킹은 경북에서 자체 육성한 기능성 딸기품종으로 차별화된 품질과 영양적 강점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경북 딸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 제고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 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