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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작년 매출·영업익 동반 감소…“대형 사업 준공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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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6. 01. 28. 15:59

영업익 46.5% 감소한 5360억원
매출도 18조6550억원서 14조1480억원으로 75.8% 줄어
삼성물산, 판교 사망 사고 사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소재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옥 전경./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다.

28임 삼성물산에 따르면 건설부문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5360억원으로, 전년(1조10억원)보다 4650억원(46.5%)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도 18조6550억원에서 4조5070억원(75.8%) 감소한 14조1480억원을 썼다.

하이테크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준공 단계에 접어들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가 감소했다는 게 삼성물산 건설부문 측 설명이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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