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의 상징 '펀치볼 삶은 시래기'와 사과, 오대쌀 등 특산물 포함
|
이번 사업은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고향의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양구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기대하며 기획됐다.
군은 장병들이 농특산물을 구매해 발송할 경우 발생하는 4000원~4500원 상당의 택배비를 전액 지원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양구의 상징인 '펀치볼 삶은 시래기'를 비롯해 당도 높은 '양구 사과', 기름진 '오대쌀' 등이 포함돼실속 있는 명절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대 또한 1만원대에서 3만원대로 구성돼 장병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지원신청은 오는 11일까지며 부대 내 군사우체국을 포함한 지역 내 우체국을 통해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