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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통합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모집인원은 총 18명으로 △ 바이올린 6명 △ 비올라 5명 △ 플루트 1명 △ 클라리넷 1명 △ 트럼펫 1명 △ 호른 2명 △ 타악기 2명이다.
지원 자격은 군산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0~13세(초등 3~6학년) 아동·청소년이다.
또 악기를 배운 경험이 없어도 정기교육을 비롯해 여름 예술 학교, 정기공연 등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의 주요 교육 과정에 성실히 참여할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3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군산시민예술촌에서 매주 정기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 기간에는 악기가 무상으로 대여되며 연주회 및 특별활동을 포함한 모든 비용도 전액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