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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제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190명이 참여 중이며, 올해는 신규 참여자 50명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제시 관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가구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해야 한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1인당 최대 5년간 총 1800만 원이 지급된다. 최초 약정 후 2년까지는 분기별로 90만 원이 지급되며, 2년 이후부터 4년까지는 반기별 180만 원, 5년 차 경과 후에는 360만 원이 일시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한 뒤 관련 서류를 준비해 시청 성장전략실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장전략실 청년정책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