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군, 군민 정신건강 증진·정서적 안정 도모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208010002698

글자크기

닫기

함평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2. 08. 10: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심리지원 서비스 운영
함평군
전남 함평군이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함평군
전남 함평군이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심리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함평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심리지원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심리지원 서비스'는 전문 상담 인력과 상담 장비를 갖춘 이동형 상담버스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심리 상담 △스트레스 관리 △정신건강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12월까지 운영하며,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복지시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화섭 함평군보건소장은 "마음안심버스는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 등 군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심리지원 창구"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촘촘한 복지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