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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도제도약지구 사업’ 지역 4개 직업계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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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26. 02. 12. 15:50

1.경북교육청, 정서_행동특성 관심군 학생 검사비 지원 대폭 확대(학부모와 함께 정확한 진단을 받고 해결책을 찾는다)(전경사진)_01
경북교육청 전경 /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고교 일학습병행(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도제도약지구' 사업에 4개 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도제도약지구' 사업은 기존의 개별 학교 단위 도제교육을 넘어, 교육청·지자체·관계기관 등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경북에서는 경북기계금속고(경산), 경북과학기술고(김천), 경주정보고, 경주여자정보고 등 4개 학교가 '도제도약스쿨'로 참여한다.

학교 위치는 경산, 김천 지역은 스마트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경주 지역은 관광(MICE) 산업 중심으로 교육과정 혁신과 산학 협력 체계를 강화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직업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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