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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이날 아시아투데이를 만나 "한결같은 겸손과 검증된 능력, 부지런함으로 주민 삶에 따뜻한 위로가 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함창읍 신흥3리 이장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해 왔고, 농업 현장에서도 농민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책상 위에서 판단하기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함창읍·이안면·은척면·공검면을 반듯하게 성장시키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신뢰받는 일꾼이 되겠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시의원에 도전한다"며 "험난한 여정이 되겠지만 주민들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다. 늘 낮은 자세로 가까이에서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는 용곡초와 함창중·고를 졸업했으며, 농촌진흥청장 표창과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