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 둔치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를 찾은 시민들이 군밤을 먹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 둔치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찾은 시민들이 군밤을 먹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노원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당현천 일대에서 낙화놀이,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민속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당현천 100m 구간 물 위로 불꽃이 빗방울처럼 쏟아지는 '낙화놀이'는 전북 무주 낙화놀이 보존회를 초청해 전통을 재현했다.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0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 둔치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에 시민들이 참가하고 있다.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5
0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 둔치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찾은 시민들이 쥐불놀이를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3
0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 둔치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찾은 아이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1
0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 둔치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에서 관계자들이 달집태우기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