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에서 열린 '강서 의료관광 사진전'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4일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에서 열린 '강서 의료관광 사진전'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강서구는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 지정 1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됐다. 특구협의회 소속 의료기관 13개소와 숙박시설 2개소 등 총 15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의료기술, 진료 현장 등을 담은 사진을 선별 전시했다. 오는 13일까지 마곡나루역에서 진행되며 이후 14일부터는 발산역에서 전시가 이어진다.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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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에서 열린 '강서 의료관광 사진전'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 사진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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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에서 열린 '강서 의료관광 사진전'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