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총 7억6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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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3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쉼터를 퇴소하는 이주 여성의 자립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법률 상담, 사회 복귀를 돕는 통·번역 상담 활동가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2001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국내 거주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과 자녀를 위한 보호시설(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후원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지원금은 총 7억6000만원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S-OIL, 이주여성 자립지원 후원금 전달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3m/05d/2026030501000273700014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