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與공관위, 제주지사 경선 후보로 문대림·오영훈·위성곤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08010002108

글자크기

닫기

김동민 기자

승인 : 2026. 03. 08. 18:01

전북지사 경선 후보로는 김관영·인호영·이원택 선정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 연석회의-20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및 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로 문대림 의원과 오영훈 제주지사, 위성곤 의원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공모한 후보 3명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며 "최연소 도의회 의장에 이어 국회의원으로 제주도민을 대표해준 문대림 후보, 현직 도지사로서 지난 4년 간 제주특별자치도 도정을 이끌어준 오영훈 후보, 3선 국회의원으로 제주도당 위원장을 역임하며 헌신한 위성곤 후보다"고 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자들도 발표했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안호영 의원, 이원택 의원이 선정됐다.

김 위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역시 공모한 후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며 "현재 도지사로 재임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부터 4년의 도정을 이끈 김관영 후보, 수석대변인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을 역임한 3선 의원 안호영 후보, 재선 국회의원으로 전북 정무부지사까지 지낸 전북 토박이 이원택 후보다"고 말했다.
김동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