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정원을 둘어보고 있다. 마포구는 약 10년간 방치돼 있던 공공청사 유휴부지를 정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도록 '상암동 쉄터 정원'을 개장했다. 특히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조성해 가벼운 산책과 함께 다양한 꽃과 식물이 식재된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랜 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공간이 주민을 위한 쉼터 정원으로 새롭게 거듭나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에 조성된 쉼터 정원이 바쁜 일상 속 작은 쉼표가 되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마을의 소중한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암동 쉼터 정원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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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상암동 쉼터 정원 준공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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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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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암동 쉼터 정원 준공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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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암동 쉼터 정원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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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상암동 쉼터 정원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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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함께 조성된 황톳길을 둘러보고 있다.
상암동 쉼터 정원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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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쉼터 정원에서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