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당일 라이더 안전·거리 안녕 기원하는 시륜식 개최
자전거 시승·상권 이벤트 등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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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라이딩 코스와 나들이 코스로 나눠 지역과 함께하는 봄맞이 축제로 열린다.
행사는 라이딩 코스와 나들이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43㎞로 구성된 라이딩 코스는 접수 시작 6시간 만에 2500명이 몰려 마감될 만큼 관심을 모았다. 고덕천 라운지 등 신규 인증 지점을 추가해 한강과 도심을 잇는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자전거를 타지 않는 시민을 위한 나들이 코스와 시승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라이딩 안전을 기원하는 시륜식을 도입하고, 픽시 자전거 안전 캠페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강동 한강그린웨이의 수변 경관과 지역 상권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봄 축제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