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주승용 합류로 힘 실린 김영록…캠프 외연 확장 본격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03010000960

글자크기

닫기

무안 이명남 기자

승인 : 2026. 04. 03. 11:09

주승용 “동부권 발전 미래 믿고 맡길 수 있는 후보”
주승용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이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전남도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3일 여수에서만 4선을 지낸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이 김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고흥 출신인 주 전 부의장은 17~20대 '여수을' 지역구에서만 4번 내리 당선됐으며, 20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을 지냈다. 김 예비후보와는 광주일고 동문이다.

주 전 부의장은 "김영록 예비후보야말로 전남 동부권 나아가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유일한 '준비된 통합시장'"이라며 "지역발전과 함께 특별시민들의 삶을 바꾸려는 김 예비후보의 노력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 "주 전 부위원장은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특별시가 원활하게 출범하려면 행정을 잘 아는 전문가가 맡아야 하는데 그 적임자가 김영록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며 "전남 동부권 지지세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