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임원 등 50여명 참가 나무심기 행사 진행
 | 바르게살기운동전남협의회 | 0 | |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임원들이 고흥군 금산면 오천리 달오름 정원에서 '식목 기념나무심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명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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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는 2026년 식목일을 맞아 지난 2일 전남 고흥군 금산면 오천리 달오름 정원에서 '식목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라남도협의회 임원을 비롯해 시·군 협의회장, 여성회장, 고흥군협의회원 등 주요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라남도협의회 오길석 부회장이 기증한 철쭉 1500그루와 에메랄드 골드 등 수목을 식재하며 기념식수와 함께 본격적인 나무심기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식재 작업에 참여하며 지역 녹지 확충과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는 장진환 고흥군협의회 회장과 박철희 박철희 고금면위원회 위원장 박철희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 0 | |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가 22개 시군 회장과 여성회장 워크숍을 진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이명남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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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전남도협의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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