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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향한 KT 박윤영 대표, 취임 후 현장 행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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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6. 04. 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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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KT 대표가 3일 전남 및 전북 지역의 직원들과 만나고 있다.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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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KT 대표가 3일 전남 및 전북 지역의 직원들과 악수하고 있다. /KT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후 첫번째 지역 일정으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

3일 KT에 따르면 이날 박 대표의 전남·전북 방문은 KT의 성장과 사업 정체성에 대한 본질을 기반으로, '확실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경영 방침의 밑바탕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라는 설명이다.

이날 박 대표는 직원들에게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컴퍼니'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표는 취임 직후 취임식 대신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관제센터를 방문하는 등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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