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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로 알리는 오세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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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04. 07. 15:43

오세훈 시장, 고립은둔 청년 관련 현장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을 방문해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를 비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을 방문해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를 비치하고 있다. 오 시장은 앞서 오전 서울시청에서 외로움 없는 서울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090억원을 투입해 누적 91만3000명에 달하는 고립 은둔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 고립은둔 청년 관련 현장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을 방문해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를 비치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고립은둔 청년 관련 현장 방문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에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가 비치돼 있다. /정재훈 기자
고립은둔 청년 관련 현장 방문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에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가 비치돼 있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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