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을 방문해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를 비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을 방문해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를 비치하고 있다. 오 시장은 앞서 오전 서울시청에서 외로움 없는 서울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090억원을 투입해 누적 91만3000명에 달하는 고립 은둔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 고립은둔 청년 관련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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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을 방문해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를 비치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고립은둔 청년 관련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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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에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가 비치돼 있다. /정재훈 기자
고립은둔 청년 관련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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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CU 마로니에 공원점에 '외로움 없는 서울' 포토카드가 비치돼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