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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봄맞이 물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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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04. 09. 11:29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봄맞이 세척7
9일 오전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 사법정의 허브 상징인 천년향에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척 및 비료살포 작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9일 오전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 사법정의 허브 상징인 천년향에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척 및 비료살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초역 사거리에 자리한 '천년향'은 서울 보호수 가운데 지정 연도가 가장 오래된 나무이자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의 상징물이다. 아·태 사법정의 허브는 반포대로와 서초대로를 중심으로 대법원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법률기관과 대한변호사협회, 각종 법무법인 등이 밀집된 국내 최대 법조단지로, 구는 이곳을 지난 2024년 3월 '사법정의 허브' 거리로 지정한 바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천년향은 단지 오래된 나무가 아니라 서울의 사법 중심지 한가운데에서 법과 정의를 상징해온 살아있는 역사"라며 "앞으로도 천년향이 서초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9일 오전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 사법정의 허브 상징인 천년향에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척 및 비료살포 작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봄맞이 세척
9일 오전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 사법정의 허브 상징인 천년향에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척 및 비료살포 작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겨우내 쌓인 미세먼지 씻어내는 천년향
9일 오전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 사법정의 허브 상징인 천년향에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척 및 비료살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봄맞이 세척2
9일 오전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 사법정의 허브 상징인 천년향에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척 및 비료살포 작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봄맞이 세척13
9일 오전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 사법정의 허브 상징인 천년향에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척 및 비료살포 작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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