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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미경 은평구청장,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참석…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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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04. 10. 16:46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10일 서울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에서 열린 개관식에 앞서 시설을 소개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10일 서울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에서 열린 개관식에 앞서 시설을 소개하고 있다. 은평구는 1992년 응암4동 주민센터 청사로 준공 건물을 2009년부터 구립응암도서관으로 이용해 왔다. 그러나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로 재건축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 2021년 건립계획을 수립, 총 125억여 원을 투입해 5년여 간의 사업 끝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 새 도서관은 단순한 열람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개방형 공간과 생활문화센터, 어린이열람실(60석)·유아열람실·수유실, 종합자료실, 옥상정원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했다. 오는 1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10일 서울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10일 서울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응암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독서와 문화, 소통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주민 모두의 쉼터이자 평생학습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은평구는 현재 '5분거리 배움터' 127개소를 운영 중이며, 응암도서관도 그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10일 서울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10일 서울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10일 서울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5년여 간의 재건축 사업 끝에 새롭게 문을 연 구립응암도서관 내부 모습. /정재훈 기자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5년여 간의 재건축 사업 끝에 새롭게 문을 연 구립응암도서관 내부 모습. /정재훈 기자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5년여 간의 재건축 사업 끝에 새롭게 문을 연 구립응암도서관 내부 모습. /정재훈 기자
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5년여 간의 재건축 사업 끝에 새롭게 문을 연 구립응암도서관 전경.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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