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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도 자체평가 지표에 대해 지난 1년 간의 규제개혁 추진 실적과 현장 체감형 개선 노력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청도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불편사항 및 기업 애로 규제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안건 55건을 발굴했으며, 자체 점검회의와 민생관련 허가·지원 기준 및 그림자 규제 정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 청도만(萬)원주택사업을 추진하면서 선제적 자치법규 정비와 빈집 재생을 통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상공인,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