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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현재 연간 600억원 규모인 무안사랑 상품권 발행액을 내년부터 1000억원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자녀 학원비 등 가계경제의 실질적인 도움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발행액 확대와 더불어 이용자 편의를 위한 모바일과 카드형 상품권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가맹점 혜택을 늘리는 등 내실있는 운영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예산확보와 관련해서는 철저한 세출 구조조정과 효율적인 예산배분을 통해 1000억원 발행을 위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런 가운데 무안 청년 상인 연합회 회원들은 지난 19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무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김 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단일화 대신 행정의 연속성이 중요한 시점임을 역설하며,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킬수 있는 김 후보의 리더십을 지지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무안군수 결선 투표는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와 나광국 예비후보가 공천장을 두고 오는 21~22일 권리당원 50%와 일반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 확정을 남겨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