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결과 확인까지 원스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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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보행자가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공유 전기자전거를 운영 중인 공유 모빌리티 업체들과 손잡고 '공유 모빌리티 통합 신고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용자는 구 누리집이나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위치를 입력하고 사진을 등록하면 즉시 접수할 수 있다. 업체 담당자가 관리자 페이지에서 신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당일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통합 시스템 구축은 무단 방치된 공유 모빌리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사진3]방치된 공유 전기자전거를 공유모빌리티 통합신고 시스템을 이용해 신고하는 모습](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4m/21d/2026042101001222200065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