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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고객 목소리로 서비스 개선하는 브랜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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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6. 04. 26. 10:10

'심플 랩' 접수 아이디어 이행 과정 선보여
0427 LG U 고객의 이야기로 출발하는 ‘일상을 심플하게, Simply. U+' 브랜드 캠페인 공개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고객 참여 서비스 '심플 랩'에 접수된 고객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담아 고객의 통신 경험을 혁신해 나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와 후속편 '딸의 낯선 목소리'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심플 랩은 고객이 통신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개선 아이디어를 LG유플러스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서비스다.

고객은 매달 제시되는 '이달의 주제'는 물론, 통신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이나 바람을 '자유 주제'로 제안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 가운데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디어를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실제 서비스 개선 여부와 진행 상황을 고객과 공유해 나가고 있다.

이번 콘텐츠는 고객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실현해 약속을 이행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진정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콘텐츠를 시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집중한 '보이스 시리즈'를 통해 사람 중심의 공감형 브랜드 서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빠의 응원을 담은 첫 후속 영상 '딸의 낯선 목소리' 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사연을 담은 브랜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심플 랩은 고객 중심 철학 '심플리 U+'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 접점이자, 일상의 작은 아이디어까지 직접 경청하는 소통 창구'라며 "고객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시작으로, 통신의 기본부터 혁신적 고객 경험에 이르기까지 '심플리 U+'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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