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청도군에 따르면 시군평가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89개와 도 자체 개발 역점시책 6개 등 총 95개 지표(정량 85, 정성 10)로 구성된다.
시군평가에서 성과를 위해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군평가(정부합동평가) 실적제고 대응방안 교육 및 추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김 대행은 회의에서 국·도정 주요 시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책임성·통합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행은 철저한 지표 매뉴얼 숙지, 부서·읍면 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한 정기점검, 지표 담당자 수시면담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 또 전년도 미달성 지표의 철저한 원인 분석 및 대책과 신규 지표 대응을 위한 향후 추진계획 수립, 경북도 지정 시군 중점관리 지표의 효과적인 대응 등도 주문했다.
|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은 "시군평가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군정 전반의 행정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평가이므로 각 지표 담당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