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답을 찾는 정치로 주민 삶 더 가까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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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기획경제위원장을 역임하며, 경북도의 재정 건전성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도의회 사상 여성 최초로 기획경제위원장을 맡아 유리천장을 깬 인물로 주목받아 왔다. 또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청년·여성 기회 확대 관련 조례 제정 등 민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고향 청도의 스마트 농업 육성과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등 지역 균형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 전 의원은 "여성의 도전과 열정이 지역사회와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를 만들고자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59년 창립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53개 회원단체·17개 시도협의회·500만 회원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여성 협의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