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 에어벌룬·N 페스티벌 협업…브랜드 경험 콘텐츠 다각화
SNS 기반 캐릭터 IP 확장…Z세대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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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의도 한강공원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르르르' 오프라인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르르르는 2019년 출범한 SNS 기반 마케팅 채널로 '차 회사에 다니지만 차가 없는 뚜벅이' 콘셉트로 젊은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행사 기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서울시 공공행사와 연계한 '르르르 X 책읽는 한강공원, 르르르의 시티뚜어' 행사'르르르의 시티뚜어'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6m 규모 대형 에어벌룬 전시를 비롯해 르르르의 잠 퍼자기 대회출전(5월 2일),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캐릭터와 콜라보 리딩존(캠핑 의자존) 운영(5월 16일, 23일), SNS 팔로우 및 포토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방문객들에게 팝콘, 부채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현대 N 페스티벌'과 연계한 협업 이벤트가 열린다. 5월 9일과 10일 '르르르 X 현대 N 페스티벌, N 페스뚜벅' 행사가 펼쳐진다. 대형 LED 영상 송출, 캐릭터 부스 운영, 포토 이벤트 등으로 모터스포츠 현장 경험과 캐릭터 콘텐츠를 결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부터 르르르의 온·오프라인 활동을 강화해 브랜드 경험을 제고할 계획이다"며 "캐릭터 IP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올해 커뮤니티 및 지역 축제로 접점을 확대하는 등 르르르를 통해 현대차가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