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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판로지원 119 센터는 유통사 폐점, 정산 중단 등의 거래처 문제를 비롯해 재난·재해 등으로 판로가 막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발 빠르게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회사는 수해 피해기업 돕기, 운영이 중단된 우체국 쇼핑몰 입점 기업 전용관 개설 등 공적 판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센터 개설로 긴급한 상황에 더욱 신속하게 대처하고, 대응 역량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공영홈쇼핑 누리집의 긴급 판로지원 119 센터를 통해 피해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공영홈쇼핑 온라인 몰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전용관 입점 혜택을 받게 된다. 할인 등의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지원 대상은 고유가 피해 기업이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필수 부품 수급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대상이다. 이달 말 개설되는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전을 통해 해당 상품을 선보인다. 10%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