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에서 문화·스포츠·의료 인프라를 누리며 생활하기를 원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현대건설의 결정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시니어 입주민의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복합 주거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즉시 서비스 적용 범위와 운영 방안을 구체화하고 시니어 입주민의 생애주기와 생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시니어 서비스를 신규 수주 사업지와 디에이치(THE H) 입주 예정 단지 등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공동주택 내 커뮤니티 서비스를 한 단계 진화시켜 시니어 입주민의 건강관리와 여가, 교류, 생활 편의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령친화 주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차별화된 주거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