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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진행되는 공익 캠페인이다. 앞서 참여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다음 참여 기관으로 저축은행중앙회를 지목한 바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금융문화 확산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오화경 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며 "저축은행업권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 회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저축은행중앙회] 보도자료사진_3](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14d/2026051401000676900037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