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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한 뒤 "전북은 지금 새로운 도약의 기로에 서 있다"며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일자리 창출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해소,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회복 등 전북의 해묵은 과제 가운데 중앙정부와 국회의 전폭적인 협조 없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도 없다"며 "서울 등 수도권, 그리고 통합된 전남·광주와 경쟁해야 하는 이 냉혹한 현실 앞에서 당·정·청의 힘을 끌어오지 못한다면 전북은 다시 변방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현대차 9조 원 투자 프로젝트 성공 △피지컬AI 중심도시 완성 △우량 공공기관 전북 이전 △가구당 1000만 원 연금도시 조성 △전라선 수서행 KTX 신설 등을 제시했다.
그는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직후 첫 일정으로 남원시·임실군·순창군·장수군 후보들과 함께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참배하며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