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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 50%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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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기자

승인 : 2026. 05. 21. 13:52

동반 보호자 1인까지 혜택 확대
6월 1~30일 탑승 항공편 대상
아시아나항공 A321NEO
아시아나항공 A321 NEO./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을 대상으로 국내선 운임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21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국내선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하는 유공자 및 유족, 동반 보호자(1인)에게 최대 50%의 운임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탑승하는 항공편이 대상이다.

아시아나항공은 그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족, 동반자에게 30~50%의 국내선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해왔다. 이번 호국보훈의 달에는 할인 적용 대상을 확대해 보훈 대상자와 동반 보호자 1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할인 대상은 독립유공자 및 유족, 국가유공자 및 유족,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및 유족, 보훈보상대상자 및 유족, 지원대상자 및 유족,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등이다. 대상자는 국가보훈부가 발행한 신분증 또는 국가보훈등록증을 지참하면 6월 한 달간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일반석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호국보훈의 달 특별 할인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시 적용된다.
김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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