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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롯데장학재단 정혜선 이사장이 참석해 각 부문별 선발 장학생들에게 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인재 육성과 예술가 지원을 위해 2024년 처음 마련된 사업으로, 예술 영재지원(예술 관련 전공 대학 재학생), 예술가 디딤지원(졸업 4년 이내 전공자), 예술가 자립지원(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기성 예술가) 등 총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이날 롯데장학재단은 피아노, 작곡, 성악 등 다양한 클래식 분야 전공자 가운데 부문별 4명씩 총 12명을 선발,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