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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산림보호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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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26. 05. 26. 10:34

양평 치유의 숲에서 진행
산림환경 조성 및 플로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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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들이 20일 경기도 양평 치유의 숲에서 열린 산림보호 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HS효성더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20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임직원 20명이 산림보호 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전국 단위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ESG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립 산림휴양 시설에서 진행되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네트워크 산림보호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보전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국립 양평 치유의 숲 자체 프로그램인 숲길 정비·나무심기·생태복원·수목케어 등을 했으며 숲길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산림 교육·치유 프로그램·산림 내 쓰레기 수거·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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