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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리에 위치한 바닷마을과자점 오너셰프 신유승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과 3~4일 전부터 방문객이 5배 이상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상황"이라며 "새벽부터 전 직원이 온 힘을 다해 최대 수량으로 준비하고 있지만 수량 부족과 긴 대기시간 등 미흡한 부분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매장은 윤남노포에 나오기 전부터 맛집으로 유명했다. 여기에 최근 콘텐츠 공개 이후 방문객 수가 단시간에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유승 셰프는 윤남노포에 출연해 디저트 설명 등을 직접하기도 했다.
그는"구매 수량 제한, 주요 품목 집중 생산, 캐치테이블 도입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조금만 시간을 주시고 방문을 추후로 미뤄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불편을 드린 모든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윤남노 때문에 인기 수직상승", "방송 탔냐", "이제 가기 힘들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