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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멈춘 레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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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주 기자

승인 : 2026. 06. 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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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레미콘 운송노동자들이 운반비 인상과 단체교섭권을 요구하며 전면 휴업에 돌입하면서 건설현장 셧다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에 따르면 8일 수도권 소속 조합원 8천명과 레미콘 운송장비 1만1천대가 휴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 레미콘을 운반하는 믹서트럭.
송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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