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iM뱅크, 여의도서 마라톤 대회 개최…수도권 입지 다지기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08010002667

글자크기

닫기

채종일 기자

승인 : 2026. 06. 08. 17:29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500여명 참가…수도권 브랜드 입지 강화
민트 콘셉트 행사장·체험 부스로 브랜드 각인
M_마라톤 (3)_강정훈 은행장 1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7일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에서 발언하고 있다./iM뱅크
iM뱅크가 서울 여의도에서 첫 수도권 대형 마라톤 행사를 열고 수도권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iM뱅크는 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진행한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을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3년차를 맞아 수도권 브랜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박현준 선수를 비롯해 러너 45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여의도공원과 한강 변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에서 진행됐다. 하프 코스와 10㎞·5㎞ 코스로 나뉘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iM뱅크 로고가 새겨진 배번을 달고 서강대교와 월드컵대교·국회의사당 일대를 달렸다.

행사장은 iM뱅크의 브랜드 메인 컬러인 민트 콘셉트로 꾸며졌다. 스타트·피니시 라인과 이벤트 부스·메인 무대·코스 곳곳에는 민트 컬러 구조물이 설치됐다. 포토부스와 에너지 음료 코너 등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됐다.

참가자에게는 경량 러닝 하네스 조끼 등 기념품이 제공됐고, 완주자 전원에게는 iM뱅크 CI를 활용한 완주 메달이 증정됐다. 대회 시작 전에는 한국 여자 마라톤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권은주 감독이 스트레칭을 주도했으며 코스 구간별로는 안전요원과 구급차를 배치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와 러너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기록을 넘어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은행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레이스"라며 "앞으로도 전국구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방면의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채종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