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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앤, 산림청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사업 운영…가을 일정까지 참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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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6. 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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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더휴앤


산림교육 전문기관 더휴앤이 산림청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돼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휴앤은 올해 산림청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긴급출동, 숲에서 뇌세포를 살려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추진되며 산림청과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지원 아래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대구·경북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숲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환경을 체험하고 숲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전문 자격을 갖춘 숲교육 전문가들이 진행하며 숲길 걷기, 자연 관찰, 생태 학습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도록 돕고 있다.


더휴앤은 이와 함께 올해 팔공산국립공원 탐방해설 프로그램 운영기관과 대구 앞산 숲해설, 앞산 고산골 유아숲체험원 운영기관으로도 선정됐다. 기관은 지역 특성과 대상별 수요를 반영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련 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영화 더휴앤 대표는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교육과 숲체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휴앤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산림청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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