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단오 세시풍속’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17010005896

글자크기

닫기

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6. 17.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립민속박물관은 단오(음력 5월 5일·6월 19일)를 앞두고 17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수리 술의 수릿날, 단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참가자들이 단오 풍속인 '창포에 머리 감기'를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고 있다.

단오는 '중오(重午)', '천중절(天中節)', '수릿날'이라고도 불리며, 예로부터 일 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로 여겨졌다. 이날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아 액운을 쫓고 건강을 기원하는 등 다양한 풍속이 전해져 내려온다.
박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