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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전일 울산 중구 본사 9층 대회의실에서 안전경영위원회 위원과 협력기업 및 외부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 분야 전문가 및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최고 심의·자문기구로, 안전보건 정책 수립과 점검을 총괄한다.
동서발전은 이날 안전경영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상반기 안전근로협의체 회의 결과부터 울산·호남 해체공사 경과 및 안전대책, 계층별 안전보건교육 현황,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활동, 현장 안전검검 계획 등 총 다섯 가지 안건을 점검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이자 원칙"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예방체계 강화, 협력사와의 안전한 상생 실현, 참여와 소통을 통한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 최우선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