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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9일 창립 6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창립기념일은 오는 21일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64년간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성장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 오랜 기간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대신증권은 30년 장기근속자 12명을 비롯해 25년 근속자 50명, 20년 근속자 22명, 15년 근속자 68명, 10년 근속자 32명 등 총 184명의 장기근속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2026 자랑스러운 대신인'으로 선정된 임직원 10명에게도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변화와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대신증권은 지난 64년 동안 수많은 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다"며 "이제는 혁신을 넘어 새로운 시대에 맞는 변혁의 마인드로 더 큰 성장의 역사를 써 나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신증권은 앞으로도 인재를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임직원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