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광주 이어 강동·동대문까지 판매 거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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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케이모빌리티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롯데백화점 광주에서 지커 7X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개관 예정인 '지커 광주 하우스'에 앞서 지역 고객들에게 브랜드와 차량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지커 7X의 내·외관과 주요 기술을 직접 살펴볼 수 있으며,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차량 정보 안내와 사전 예약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지커 7X는 800V 초고전압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전기 SUV다. 프로(RWD), 맥스(RWD), 울트라(AWD) 등 3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환경부 인증 기준 최대 483㎞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약 13분 만에 충전 가능한 초급속 충전 성능도 갖췄다.
지케이모빌리티는 현재 운영 중인 강남 센터를 비롯해 7월 광주 하우스, 3분기 강동 및 동대문 전시 거점을 순차적으로 개설하며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남 논현과 광주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도 강화할 방침이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광주 팝업스토어를 통해 호남 지역 고객들이 지커 브랜드와 7X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를 통해 지커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가치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사진자료] 지커 공식 딜러 지케이모빌리티, ‘지커 7X’ 광주 팝업스토어 운영](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19d/2026061901001259300068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