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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모빌리티쇼] BMW코리아, iX3·미니·모토라드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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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 강태윤 기자

승인 : 2026. 06. 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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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정 에디션 모델 포함 총 13가지 모델 전시
세계 최초 미니 JCW 개러지 오픈 소식 밝혀
부산모빌리티쇼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전시된 더 뉴 iX3. /BMW코리아
BMW코리아가 올해도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과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 기반 첫 양산 모델인 더 뉴 iX3 50 xDrive를 비롯한 총 13종의 차량을 공개한다.

27일 BMW코리아는 오는 7월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BMW·MINI·BMW 모토라드 브랜드를 대표하는 총 13종의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BMW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 내일로 나아가다.'을 주제로 BMW 플래그십 세단의 압도적 존재감을 한층 강화한 글로벌 135대 한정 모델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다음 달 6일 국내에 공식 출시되는 순수전기 SAV '더 뉴 iX3'를 비롯해 고성능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i7 M70 x드라이브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 'BMW XM 레이블' 등 총 7종의 모델을 배치한다.

미니는 '모든 스토리의 시작, MINI로부터(EVERY MINI IS A COLLECTABLE STORY)'를 테마로 브랜드 특유의 개성과 희소성을 강조한 다채로운 에디션 및 전동화 모델 등을 선보인다. 디 올 일렉트릭 JCW 에이스맨을 비롯해 썸머 에디션,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등 총 4개 모델을 통해 MINI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모토라드는 '다음 한계를 향해(NEXT LEVEL CHALLENGE)'를 주제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고성능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M 1000 RR'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고성능 로드스터 모터사이클 'BMW M 1000 R'도 구성했따.

한상윤 대표이사는 "부산·경남 지역은 BMW 그룹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차량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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