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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AI와 대학혁신, 대학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학년도 하계 교직원연수를 개최했다.
연수에서는 △AI 시대의 변화와 교육 △생성형 AI 활용 △미래대학 혁신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호웅 AIX추진본부장(컴퓨터공학부 교수)은 AI 시대 대학의 변화와 호서대의 AIX(인공지능 전환)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강일구 총장은 "미래대학의 경쟁력은 변화에 대한 대응 속도와 구성원의 역량에 달려 있다"며 "품격있는 세계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과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3월 임용된 김경호 씨는 "이번 연수를 통해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와 미래 대학의 방향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서대는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자기계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